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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November 8, 2013
Wednesday, April 25, 2012
신입직원 희망연봉 최소 3000만 원, 중소기업 실제 지급연봉은 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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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팀] 취업을 앞둔 대학생과 중소기업의 임금 눈높이차이가 확연한 것으로 조사됐다.
대한상공회의소는 최근 전국의 대학생 321명과 중소기업 328개사를 대상으로 '청년층의 중소기업 취업 의사 및 미스매치 실태'를 조사한 결과 대졸초임 연봉에 대한 차이가 컸다.
대학생들은 3500만원 이상 받아야 한다는 응답이 34.3%로 가장 많았으며 그 뒤를 이어
'2500~3000만원'(21.8%), '2000~2500만원'(22.1%), '3000~3500만원'(18.4%), '1500~2000만원' 순이었다
반면 중소기업들은 '2000~2500만원'이라고 답한 경우가 47.3%로 가장 많았으며 '2500~3000만원'이 29.0%, '1500~2000만원'(12.8%), '3000~3500만원'(7.3%), '1500만원 이하'(2.7%), '3500만원 이상'(0.9%) 순이었다.
또한 대학생들의 선호하는 기업형태는 '대기업'(30.8%), '공기업·공공기관'(25.2%), '외국계기업'(24.9%), '중견기업'(10.3%)을 차례로 꼽았다. 반면 '중소기업'이라는 응답은 7.2%에 그쳤다.
학생들은 중소기업 취업 기피 이유로 '낮은 임금·복리후생 수준'(43.3%)을 가장 많이 꼽았고 '불투명한 비전'(24.9%), '고용불안'(14.6%), '능력개발 기회부족'(6.5%), '낮은 인지도'(6.5%)등을 지적했다.
한편 박종남 대한상공회의소 상무는 "노동시장의 미스매치 해결을 위해서는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더불어 대학생의 눈높이 조절이 필요하다"며 "정부에서도 중소기업 청년인턴제, 취업알선 및 고용서비스의 제고 등 장기적이고 지속적인 노력을 펼쳐나가야 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세계에서 가장 좁은 집, 부지의 폭 60인치 ‘그래도 있을 건 다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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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팀] 세계에서 가장 좁은 집이 공개됐다.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세계에서 가장 좁은 집’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게재됐다.
게시물에는 주택과 주택의 미세한 틈 사이에 작은 집이 자리 잡고 있다. 폴란드 바르샤바 대형 건물 두 개 사이 자투리땅에 들어설 예정인 이 집은 부지의 폭이 불과 60인치에 불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주방과 침실 욕실 등 기본 공간은 부족함이 없다고. 현재 해당 주택은 건설 중이며 6월에 완공된다.
한편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그래도 있을 건 다 있네”, “어쩜 저리 기발한 생각을 다했지?”, “저기에서 살아보고 싶다”라며 호기심을 표하고 있다.
커피전문점 창업, 자금이 부족하면 창업방식 눈 여겨 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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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팀] 커피전문점 창업 열기를 타고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들의 인기가 계속되고 있다.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을 창업하게 되면 단독으로 커피전문점을 창업하는 것보다 가맹비와 인테리어비용이 더 많이 든다는 단점이 있지만 기존에 형성해 놓은 강력한 브랜드 인지도를 즉각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꾸준한 수요를 창출하고 있다.
커피전문점은 타 업종에 비해 창업으로부터 예상목표수익을 달성하는 속도가 빠른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최근에는 “커피전문점이 포화상태에 이르고 있다”는 일부 지적이 있을 정도로 경쟁이 심해지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때문에 충분한 준비와 넉넉한 자금이 아니라면 단독으로 커피전문점을 창업하는 것은 재고하는 것이 좋다.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은 본사의 오랜 영업노하우를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입지선정시기부터 본사의 도움을 받을 수 있고 기존에 형성된 인지도를 활용하기 때문에 기대성과 또한 높다.
최근의 한 조사에 의하면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의 창업비용은 최저 1억 6천만 원에서 2억4천만 원 내외로 나타났다. 이 금액은 점포보증금과 권리금, 임대료를 제외한 프랜차이즈 가맹 비용이기 때문에 실제로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을 창업하는 데에는 약 3억 원에서 5억원 선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이 같은 금액은 입지에 따라 차이가 심하다.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 자바시티를 운영하고 있는 (주)자바씨티코리아의 경우에는 가맹비용이 약 1억 6천 5백만 원이 소요된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예상투자비용은 99평방미터(30평)을 기준으로 가맹비가 1천만 원, 사업비가 1천만 원, 내부인테리어와 집기 등을 포함한 인테리어 비용은 7,500만 원 좌석수 45~50인석을 기준으로 의자와 탁자 비용이 1,200만 원, 간판비용이 1,200만원, 상품의 제조와 판매관련 기계장비 비용이 4.600만 원 등 모두 합해서 부가세를 제외하고 약 1억 6천 5백만 원이 소요된다. 이 비용에 점포임대료가 포함되면 창업비용이 된다.
자금이 부족하거나 새로운 시도를 하고 싶다면 다양한 창업방식을 활용하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다. (주)자바씨티커피의 경우 일반적인 프랜차이즈 방식인 '가맹점형' 뿐만이 아니라 본사와 창업자가 공동으로 투자해 점포를 개설하는 '공동투자형',창업자는 투자만 하고 본사의 전문 인력이 파견돼 점포 운영을 책임지는 '위탁운영형'까지 운영하고 있어 투자방식을 잘 검토한다면 소자본으로도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 창업이 가능하다.
신종 보라색 게 발견, 선명한 몸 색상은 동족 식별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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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팀] 신종 보라색 게가 등장해 화제다.
미국 내셔널지오그래픽은 지난 18일(현지시각), 최근 필리핀 팔라완섬에서 독일 젠켄베르크 박물관 소속 연구진이 보라색 게를 포함한 4종의 담수게를 발견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려면 담수게는 암컷이나 미성숙한 수컷이 보라색을 띠지만 어느 정도 다 자란 수컷은 대부분 붉은색을 띤다. 이와 관련해 연구를 이끈 헨드릭 프라이탁은 “선명한 몸 색상은 동족을 식별하는 역할을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몸길이는 최소 2.5cm에서 최대 5.3cm 정도이며 서식지는 보통 바위 밑이나 강가 바닥에 있는 구멍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주로 야간에 먹이를 찾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보라색 게라니, 한번 꼭 보고 싶다”, “정말 아름다울 듯”이라며 신기함을 표하고 있다.
첼시, 바르셀로나 잡고 챔스 결승行 '극적인 2-2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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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는 4월25일 새벽(한국시각) 캄프 누에서 가진 바르셀로나와의 준결승 2차전 원정경기에서 2-2 무승부로 준결승 총점 3-2로 결승전에 올랐다.
전반 35분 바르셀로나의 부스퀘츠가 선제골을 터뜨렸지만 첼시의 라미네스는 전반 인저리타임때 동점골을 쏘아붙였다.
이어진 후반에서는 43분 바르셀로나가 이니에스타의 추가골로 승리에 가까워졌지만 첼시의 토레스는 후반 인저리 타임에 극적인 재동점골을 추가시키는 행운으로 결승에 진출했고 전, 후반 모두 선취골을 잡았던 바르셀로나는 아쉽게도 고배를 마셨다.
한편 지난시즌 챔피언 바르셀로나는 첼시와의 1차전에서도 78%의 압도적인 볼 점유율을 기록하고도 무실점으로 무너지는 등 이번시즌 챔스리그에서 불운을 이어가 결국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사진출처: 첼시FC 홈페이지)
너구리 닮은 번개 '요망한 것, 당신을 지켜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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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선 기자] 너구리 닮은 번개가 등장해 네티즌들이 화들짝 놀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너구리 닮은 번개' 사진이 게재됐다. 이는 번개가 초고속카메라로 찍힌 것으로 실제 번개의 모습이라고 알려졌다.
공개된 사진에는 너구리의 눈, 코, 입이 여실히 표현돼 있다. 특히 너구리의 얼굴이 서서히 드러나자 네티즌들이 경악하고 있다고. 일부 네티즌들은 만화 캐릭터 같다며 신기해 하고 있다.
다른 네티즌들은 "정체가 뭐야? 요망한 것. 너구리 닮은 번개가 날 쳐다보고 있어", "섬뜩하면서도 무섭다. 진짜 이게 가능한걸까? 너구리 닮은 번개를 실제로 보고싶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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