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라이프팀] 다수의 아시안들이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싱가포르를 꼽았다.
4월17일 다국적기업 인력컨설팅업체 ECA 인터내셔널이 발표한 ‘해외 체류 중인 아시아인이 가장 살기 좋은 도시’에 따르면 싱가포르가 가장 살기에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
싱가포르는 공기, 의료서비스, 치안, 인프라 등의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1위에 꼽혔으며 이는 2012년 전세계 랭킹과 동일한 순위다.
해당 조사는 매년 전 세계 400개 도시를 대상으로 기후, 의료서비스, 인프라, 치안, 정치적 환경, 레저 시설 등을 평가 기준으로 삼아 발표된다.
한편 한국의 수도 서울은 2011년 10위를 차지한데 이어 2계단 상승해 8위에 이름을 올렸다.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