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April 25, 2012

신입직원 희망연봉 최소 3000만 원, 중소기업 실제 지급연봉은 얼마?



[라이프팀] 취업을 앞둔 대학생과 중소기업의 임금 눈높이차이가 확연한 것으로 조사됐다.

대한상공회의소는 최근 전국의 대학생 321명과 중소기업 328개사를 대상으로 '청년층의 중소기업 취업 의사 및 미스매치 실태'를 조사한 결과 대졸초임 연봉에 대한 차이가 컸다.

대학생들은 3500만원 이상 받아야 한다는 응답이 34.3%로 가장 많았으며 그 뒤를 이어 
'2500~3000만원'(21.8%), '2000~2500만원'(22.1%), '3000~3500만원'(18.4%), '1500~2000만원' 순이었다

반면 중소기업들은 '2000~2500만원'이라고 답한 경우가 47.3%로 가장 많았으며 '2500~3000만원'이 29.0%, '1500~2000만원'(12.8%), '3000~3500만원'(7.3%), '1500만원 이하'(2.7%), '3500만원 이상'(0.9%) 순이었다.

또한 대학생들의 선호하는 기업형태는 '대기업'(30.8%), '공기업·공공기관'(25.2%), '외국계기업'(24.9%), '중견기업'(10.3%)을 차례로 꼽았다. 반면 '중소기업'이라는 응답은 7.2%에 그쳤다.

학생들은 중소기업 취업 기피 이유로 '낮은 임금·복리후생 수준'(43.3%)을 가장 많이 꼽았고 '불투명한 비전'(24.9%), '고용불안'(14.6%), '능력개발 기회부족'(6.5%), '낮은 인지도'(6.5%)등을 지적했다.

한편 박종남 대한상공회의소 상무는 "노동시장의 미스매치 해결을 위해서는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더불어 대학생의 눈높이 조절이 필요하다"며 "정부에서도 중소기업 청년인턴제, 취업알선 및 고용서비스의 제고 등 장기적이고 지속적인 노력을 펼쳐나가야 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세계에서 가장 좁은 집, 부지의 폭 60인치 ‘그래도 있을 건 다있어’


위 사진은 해당기사와 무관합니다.

[라이프팀] 세계에서 가장 좁은 집이 공개됐다.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세계에서 가장 좁은 집’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게재됐다.

게시물에는 주택과 주택의 미세한 틈 사이에 작은 집이 자리 잡고 있다. 폴란드 바르샤바 대형 건물 두 개 사이 자투리땅에 들어설 예정인 이 집은 부지의 폭이 불과 60인치에 불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주방과 침실 욕실 등 기본 공간은 부족함이 없다고. 현재 해당 주택은 건설 중이며 6월에 완공된다.

한편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그래도 있을 건 다 있네”, “어쩜 저리 기발한 생각을 다했지?”, “저기에서 살아보고 싶다”라며 호기심을 표하고 있다.

커피전문점 창업, 자금이 부족하면 창업방식 눈 여겨 봐라



[라이프팀] 커피전문점 창업 열기를 타고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들의 인기가 계속되고 있다.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을 창업하게 되면 단독으로 커피전문점을 창업하는 것보다 가맹비와 인테리어비용이 더 많이 든다는 단점이 있지만 기존에 형성해 놓은 강력한 브랜드 인지도를 즉각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꾸준한 수요를 창출하고 있다.

커피전문점은 타 업종에 비해 창업으로부터 예상목표수익을 달성하는 속도가 빠른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최근에는 “커피전문점이 포화상태에 이르고 있다”는 일부 지적이 있을 정도로 경쟁이 심해지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때문에 충분한 준비와 넉넉한 자금이 아니라면 단독으로 커피전문점을 창업하는 것은 재고하는 것이 좋다.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은 본사의 오랜 영업노하우를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입지선정시기부터 본사의 도움을 받을 수 있고 기존에 형성된 인지도를 활용하기 때문에 기대성과 또한 높다.

최근의 한 조사에 의하면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의 창업비용은 최저 1억 6천만 원에서 2억4천만 원 내외로 나타났다. 이 금액은 점포보증금과 권리금, 임대료를 제외한 프랜차이즈 가맹 비용이기 때문에 실제로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을 창업하는 데에는 약 3억 원에서 5억원 선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이 같은 금액은 입지에 따라 차이가 심하다.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 자바시티를 운영하고 있는 (주)자바씨티코리아의 경우에는 가맹비용이 약 1억 6천 5백만 원이 소요된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예상투자비용은 99평방미터(30평)을 기준으로 가맹비가 1천만 원, 사업비가 1천만 원, 내부인테리어와 집기 등을 포함한 인테리어 비용은 7,500만 원 좌석수 45~50인석을 기준으로 의자와 탁자 비용이 1,200만 원, 간판비용이 1,200만원, 상품의 제조와 판매관련 기계장비 비용이 4.600만 원 등 모두 합해서 부가세를 제외하고 약 1억 6천 5백만 원이 소요된다. 이 비용에 점포임대료가 포함되면 창업비용이 된다. 

자금이 부족하거나 새로운 시도를 하고 싶다면 다양한 창업방식을 활용하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다. (주)자바씨티커피의 경우 일반적인 프랜차이즈 방식인 '가맹점형' 뿐만이 아니라 본사와 창업자가 공동으로 투자해 점포를 개설하는 '공동투자형',창업자는 투자만 하고 본사의 전문 인력이 파견돼 점포 운영을 책임지는 '위탁운영형'까지 운영하고 있어 투자방식을 잘 검토한다면 소자본으로도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 창업이 가능하다.

신종 보라색 게 발견, 선명한 몸 색상은 동족 식별 역할


위 사진은 특정기사와 무관합니다.

[라이프팀] 신종 보라색 게가 등장해 화제다.

미국 내셔널지오그래픽은 지난 18일(현지시각), 최근 필리핀 팔라완섬에서 독일 젠켄베르크 박물관 소속 연구진이 보라색 게를 포함한 4종의 담수게를 발견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려면 담수게는 암컷이나 미성숙한 수컷이 보라색을 띠지만 어느 정도 다 자란 수컷은 대부분 붉은색을 띤다. 이와 관련해 연구를 이끈 헨드릭 프라이탁은 “선명한 몸 색상은 동족을 식별하는 역할을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몸길이는 최소 2.5cm에서 최대 5.3cm 정도이며 서식지는 보통 바위 밑이나 강가 바닥에 있는 구멍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주로 야간에 먹이를 찾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보라색 게라니, 한번 꼭 보고 싶다”, “정말 아름다울 듯”이라며 신기함을 표하고 있다.

첼시, 바르셀로나 잡고 챔스 결승行 '극적인 2-2 무승부'


[스포츠팀] 첼시가 2011~2012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 진출했다.

첼시는 4월25일 새벽(한국시각) 캄프 누에서 가진 바르셀로나와의 준결승 2차전 원정경기에서 2-2 무승부로 준결승 총점 3-2로 결승전에 올랐다.

전반 35분 바르셀로나의 부스퀘츠가 선제골을 터뜨렸지만 첼시의 라미네스는 전반 인저리타임때 동점골을 쏘아붙였다.

이어진 후반에서는 43분 바르셀로나가 이니에스타의 추가골로 승리에 가까워졌지만 첼시의 토레스는 후반 인저리 타임에 극적인 재동점골을 추가시키는 행운으로 결승에 진출했고 전, 후반 모두 선취골을 잡았던 바르셀로나는 아쉽게도 고배를 마셨다.

한편 지난시즌 챔피언 바르셀로나는 첼시와의 1차전에서도 78%의 압도적인 볼 점유율을 기록하고도 무실점으로 무너지는 등 이번시즌 챔스리그에서 불운을 이어가 결국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사진출처: 첼시FC 홈페이지)

너구리 닮은 번개 '요망한 것, 당신을 지켜보고 있다?'


위 사진은 본 기사내용과 무관합니다.

[박문선 기자] 너구리 닮은 번개가 등장해 네티즌들이 화들짝 놀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너구리 닮은 번개' 사진이 게재됐다. 이는 번개가 초고속카메라로 찍힌 것으로 실제 번개의 모습이라고 알려졌다.

공개된 사진에는 너구리의 눈, 코, 입이 여실히 표현돼 있다. 특히 너구리의 얼굴이 서서히 드러나자 네티즌들이 경악하고 있다고. 일부 네티즌들은 만화 캐릭터 같다며 신기해 하고 있다.

다른 네티즌들은 "정체가 뭐야? 요망한 것. 너구리 닮은 번개가 날 쳐다보고 있어", "섬뜩하면서도 무섭다. 진짜 이게 가능한걸까? 너구리 닮은 번개를 실제로 보고싶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악마 에쿠스 무혐의, 경찰 "묻어주고 십자가까지…고의성 없어"



[김혜진 기자] 트렁크에 개를 매단 채 고속도로를 주행한 일명 ‘악마 에쿠스’의 차주가 무혐의 처리 받았다. 

4월24일 서울 서초경찰서가 차에 개를 매달고 달린 에쿠스 차량의 주인 오 모씨에게 동물 학대와 관련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 

경찰에 따르면 오 씨는 지인에게 비글 한 마리를 선물 받았으나 개가 대변을 밟아 차에 태울 수 없어 트렁크에 태웠다. 이에 개가 산소 부족으로 숨을 못 쉴 것을 고려해 틈을 만드는 한편 트렁크가 완전히 열릴 것을 우려해 라면 박스를 두 번 겹쳐 트렁크 사이에 끼우고 나일론 끈으로 고정시킨 것으로 조사됐다.  

그러나 운행 도중 강아지가 밖으로 나왔고 이를 모른 채 오 씨는 대리기사가 운전하는 차를 타고 고속도로를 달렸다. 대리기사는 조사에서 주위의 운전자들이 이 같은 상황을 알리자 오 씨는 죽은 개를 보며 자신의 탓이라고 자책했다고 진술했다.

오 씨는 “집에 도착해 아내가 운전하는 차를 타고서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운영하고 있는 공장 옆 공터에 개를 묻었다”고 이야기했으며 이에 경찰은 “조사 결과 개를 묻은 장소에는 나무로 만든 십자가까지 꽂혀있었다”고 전했다. 

이에 경찰 측은 “목격자의 진술이 오 씨의 주장과 일치함은 물론 오 씨는 평소 개, 고양이, 토끼, 닭 등을 사육해왔다”며 “이 같은 점을 고려해봤을 때 학대 성향은 보이지 않는다”며 무혐의 처분에 대해 설명했다.

고양이 강아지 눈싸움 '3초만 내 눈을 바라봐'



[민경자 기자] 강아지와 고양이가 눈싸움을 하면 누가 이길까?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강아지 고양이 눈싸움'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는 차 안에 있는 개와 차의 앞유리에 올라와 있는 고양이의 모습이 담겼다. 차 안에 있는 개는 겁에 잔뜩 질려있는 표정을 하고 있는 반면 창 밖에 있는 고양이의 눈은 마치 레이저를 발사하는 듯 반짝이고 있다. 

따라서 사진으로 보면 개와 고양이의 눈싸움은 고양이의 승리로 보인다.

사진처럼 밤에 고양이의 눈에서 빛이나오는 이유는 무엇일까? 고양이의 눈은 빛을 조절하는데 타페덤(Tapetum)이라는 특수한 반사판 때문인데  타페덤은 동공을 통해 망막을 통과한 빛을 반사시켜 다시 망막으로 되돌려 보내는 역할을 한다. 망막을 통해 들어온 빛이 다시 반송될 때는 들어온 빛보다 2배의 밝기가 되기 때문에 밝게 빛나는 것이다.

한편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고양이 눈빛이 너무 무서워 버틸 수가 없다", "강아지 눈좀봐. 겁먹었어", "고양이 카리스마 빛나는군"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먹는 우주 미생물, 폴리머까지 갉는다 ‘기계 고장 원인될 수 있어’


해당 이미지는 본문과 무관합니다.

[라이프팀] 금속을 갉아먹는 미생물이 발견됐다.

4월23일 국제우주정거장(ISS)의 러시아 과학아카메디 부원장 아나톨리 그리고리예프가 모스크바에서 개막한 학술회의에서 금속을 갉아먹는 미생물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이날 그리고리예프는 “금속 뿐만 아니라 폴리머 재질까지도 갉아먹는다”며 국제 우주정거장 러시아 섹터에서 미생물을 수집하는 과정에서 발견됐다고 전했다. 

해당 미생물은 열린 우주공간에서 31개월 이상 생존할 수 있는 것으로 조사됐으며 이 때문에 1986년부터 2001년까지 러시아가 운영했던 국제우주정거장 미르에도 문제가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다.

소식을 전한 네티즌들은 “쇠를 갉아먹다니 위험하네요” “이 미생물, 지구에도 있는걸까?”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대형 풍선껌 폭발 질식사 수준 '몇개를 씹은 거지?'


본 기사와 관련없는 이미지입니다

[라이프팀] 대형 풍선껌이 폭발(?)했다.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외국인 남성이 풍선껌을 이용해 풍선을 부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 남성은 방안에서 자신의 몸집보다 더 큰 풍선을 불고 있다. 풍선의 크기도 크기지만 이 풍선을 부는 남성의 폐활량이 대단하게 느껴진다. 

이어진 사진은 풍선이 터지는 수준을 떠나 폭발한 장면인데 바람이 빠진 풍선이 얼굴은 물론 이불처럼 온 몸을 덮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도대체 몇 개를 씹은 거냐", "저거 뗄때가 고생이다", "몇개를 씹은 거야"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변신의 달인 메추리알 "따라올테면 따라와~"


변신의 달인 메추리알 "따라올테면 따라와~"
위 사진은 특정기사와 무관합니다.

[정용구 기자] 변신의 달인 메추리알이 깨알같은 웃음을 전하고 있다.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변신의 달인 메추리알'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메추리알은 각기 다른 모습을 한 채 나란히 자리를 잡고 있다. 마치 스파이더맨, 닌자 거북이 등 만화 속 캐릭터들의 모습을 떠올리게 만들고 있어 깨알같은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자유자재로 변신이 가능한 메추리알이다", "메추리알 먹을 때 마다 생각 날거 같다", "누구의 작품인지 기가 막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알고 보니 늑대인간 "강아지 인줄 알고 키웠는데…"


위 사진은 특정기사와 무관합니다.

[정용구 기자] '알고 보니 늑대인간'이라는 사진이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알고 보니 늑대인가'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흰색과 검은색 털이 뒤섞인 강아지가 주인과 함께 행복한 나들이를 나서고 있다. 여기서 주목할 점은 강아지의 그림자.

강아지의 그림자는 마치 영화에서 나오는 늑대인간의 형상을 하고 있어 시선을 잡아 끌고 있는 것.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진짜 늑대인간아니야?", "포토샾의 느낌을 물씬 난다", "저 강아지 진짜 늑대인간이라면 연구 대상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아시아 살기 좋은 도시, 세계랭킹 이어 싱가포르 1위 차지 ‘서울은?’



[라이프팀] 다수의 아시안들이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싱가포르를 꼽았다. 

4월17일 다국적기업 인력컨설팅업체 ECA 인터내셔널이 발표한 ‘해외 체류 중인 아시아인이 가장 살기 좋은 도시’에 따르면 싱가포르가 가장 살기에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 

싱가포르는 공기, 의료서비스, 치안, 인프라 등의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1위에 꼽혔으며 이는 2012년 전세계 랭킹과 동일한 순위다. 

해당 조사는 매년 전 세계 400개 도시를 대상으로 기후, 의료서비스, 인프라, 치안, 정치적 환경, 레저 시설 등을 평가 기준으로 삼아 발표된다. 

한편 한국의 수도 서울은 2011년 10위를 차지한데 이어 2계단 상승해 8위에 이름을 올렸다. 
 

돼직폭력배 '루이비통파 형님이시다, 비켜!'



[박문선 기자] 돼직폭력배라는 신조어가 탄생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돼직폭력배'라는 제목으로 게시물이 올라왔다. 이 사진에는 돼지 여러 마리가 바닥에 널부러져 잠을 청하고 있다. 

사진에 등장하는 돼지들은 일반 돼지들과 달리 피부에 형이상학적인 문양이 새겨져있다. 루이비통 무늬부터 시작해 갈매기, 꽃, 해적, 왕관, 깃발까지 종류도 각양각색이다. 이에 네티즌들은 돼지 등판에 새겨진 문신을 보고 '돼직폭력배'라고 일컫고 있다.
 
일부 네티즌들은 "돼지 등을 참으로 아름답게 꾸몄네. 루이비통 입은 돼직폭력배가 왕고인가?", "잠자고 있는 돼직폭력배 조직들, 빵 터졌다"라며 재치있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타이니팜, 일일사용자 65만명 돌파! '타이니팜이 뭐야?'



[박문선 기자] 타이니팜이 네티즌들의 입소문을 타고 인기몰이에 나섰다.

4월24일 컴투스는 자사가 개발한 스마트폰용 소셜네트워크게임(SNG) 타이니팜에서 최고의 농장을 선정하는 '알프레도 농장을 잡아라!' 이벤트를 5월6일까지 실시한다고 언급했다.
 
타이니팜은 동물을 기르고 작물을 재배해서 농장을 경영 하는 SNG다. 이는 자신만의 농장을 꾸며갈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실제로 타이니팜은 일일 이용자가 65만명을 육박하고 있다.

이번 이벤트에서 컴투스는 타이니팜 농장을 두고 베스트 15를 선정할 예정이다. 당첨자 모두에게는 캐시 아이템 벨55개와 영화 콤보패키지를 선물한다.

이들은 이용자 투자를 거쳐 최종 1위를 선정하고 이용자의 농장 디자인은 '제2의 알프레도 농장' 디자인에 적용돼 3개월간 노출되는 특권을 누린다. 알프레도 농장은 게임 내 기본 제공되는 소셜 친구 농장으로 게임상의 모든 유저에게 친구로 등록된다. 

타이니팜 유저는 자신의 농장 스크린샷을 블로그 및 페이스북, 트위터, 기타 커뮤니티에 업로드하면 도전 자격이 주어진다. 또한 해당 URL과 컴투스허브ID, 200자 이내의 농장 소개를 컴투스 이벤트 페이지에 게재해야 한다. 

이에 네티즌들은 "아기 자기한 것을 좋아해서 타이니팜을 즐겨 찾게 된다", "도전해볼까? 내 창의력을 한번 시험해봐야겠어. 타이니팜 이번 콘셉트 귀엽고 깜찍하게 꾸며볼까?"라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타이니팜 홈페이지)  

조선족 편의점 사건, 술 못 마시게 한 아르바이트생 흉기로 찔러



[라이프팀] 편의점 종업원을 흉기로 찌른 조선족 남성이 구속됐다.

영등포경찰서는 4월24일 편의점 종업원을 흉기로 찌른 조선족 우 모씨(31)를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했다.

우 씨는 4월21일 오후 1시께 서울 영등포구 대림동의 한 편의점에서 주류를 구입하는 과정에서 종업원 박 모씨(여·19)와 시비가 일어나자 흉기로 박 씨를 찌르고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다행히 박 씨가 근무하던 편의점은 무다이얼링서비스가 가입돼 있어 박 씨는 쓰러지면서 수화기를 들었고 이에 경찰이 출동해 2시간 여 만에 범인을 인근 고시원에서 붙잡았다.

한편 경찰 조사에서 우 씨는 박 씨가 자신을 무시하고 욕한다고 느껴져 이같은 범행을 저질렀다고 전했다.

북한 남성 평균 키 150cm대… "남한 여성보다 작아" 경제차이 반영


위 이미지는 본 기사와 무관합니다.

[윤혜영 기자] 북한 남성의 평균 키가 남한 남성들보다 평균 3~8cm 정도 작은 것으로 조사됐다.

4월22일(현지시각) 영국 BBC 보도에 따르면 북한 남성의 평균키는 158cm로 남한 여성의 평균키(160.9cm, 1996년에서 2002년 조사자료)보다도 작다. 이어 "유전학적으로 차이가 없는 남한과 북한 사람들의 키 차이가 뚜렷하게 드러나는 것은 북한의 현실을 가장 잘 나타내는 것"이라고 전했다.

다니엘 쉬베켄디엑 성균관대 교수의 논문에 따르면 취학 전 어린이의 경우 남한 남자 어린이들이 북한 남자 어린이보다 4cm 컸고 여자 어린이는 3cm정도 크다.

쉬베켄디엑 교수는 "수백 년간 단일민족을 유지해 온 한국에서 남북 간에 키 차이가 나는 것은 유전 때문이 아니라는 점에서 흥미롭다. 남한의 경제발전으로 남한 여성의 키가 북한 남성의 키를 추월하고 있다"고 말했다. (사진출처: 영화 '공동경비구역 JSA' 스틸컷)

런던올림픽 축구 조추첨 '홍명보 호'의 앞날은?



[정용구 기자] '2012 런던올림픽' 각조 톱시드가 발표와 함께 '홍명보 호'가 배정될 조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4월24일(한국시간) 런던올림픽조직위원회는 각 조 톱시드를 확정해 발표했다. 개최국 영국은 A조, 브라질 B조, 멕시코 C조, 스페인 D조로 확정됐다.

각 조 톱시드가 확정된 가운데 '홍명보 호'가 배정될 조에 대한 국내 축구팬들의 관심사로 떠올랐다. 당초 홍명보 감독은 "홈팀 영국은 피하고, 북중미 팀과 유럽에서 잘 알려지지 않은 팀과 한 조에 속하는 것이 우리에게 최상의 조가 되지 않을까 싶다"고 전했던 바 있다.

하지만 영국, 브라질, 멕시코, 스페인 4개 국가가 각 조 톱시드에 배정되면서 홍명보 감독이 밝힌 최상의 조는 조금 멀어진 듯 보인다.

일본, UAE, 뉴질랜드와 함께 3번 포트에 배정된 한국은 현재로서는 멕시코가 톱시드로 배정된 B조에 합류하는 것이 최상의 조건으로 보여진다.

하지만 B조에 합류하더라도 한 가지의 변수가 있다. 아프리카 팀들로만 구성된 4번 포트다. 3번 포트에 배정된 한국은 4번포트 국가와 본선 첫 경기를 치러야한다.

조추점에 앞서 펼쳐진 세네갈과 오만의 경기에서 세네갈이 오만을 물리치고 '2012 런던올림픽' 마지막으로 본선에 합류한 것.

한편 각 조 톱시드가 발표된 가운데 '홍명보 호' 우승후보 영국, 브라질, 스페인을 피해 멕시코와 한 조를 이루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2012 런던올림픽' 본선 조추점은 24일(오늘) 저녁 7시(한국시간)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진행된다. (사진출처: 대한축구협회 홈페이지)   

19억 찾아가세요, 로또 1등 당첨금 5월2일 지급 만료


[라이프팀] 나눔로또 측이 당첨금 미수령자를 찾고 있다. 

4월20일 온라인 복권 수탁법인 나눔로또 측이 수령해가지 않은 제 439회차 로또 1등 당첨금 19억원의 지급 만료 기한이 12일 밖에 남지 않았다고 밝혔다. 

로또 미수령 당첨자는 경남 통영시 중앙동의 복권방에서 이를 구입한 것으로 확인됐으며 이를 찾아가지 않을 경우 복권 및 복권 기금법에 따라 전액 복권기금으로 귀속된다. 

이에 나눔로또 관계자는 “나눔로또 홈페이지를 방문해 다시 한 번 자신이 구입한 나눔로또 번호 확인을 부탁드린다”며 “미수령된 당첨금을 하루 빨리 찾아가 행복한 미래를 설계하는 모습을 봤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제 438회차, 440회차, 441회차의 미수령 2등 당첨금의 지급기한도 각각 4월24일, 5월8일, 15일까지이며 2등 미수령 당첨자가 로또를 구입한 장소는 서울시 중구 만리동, 인천 연수구 동춘2동 아주상가, 인천 부평구 십정동 동암역사 내다. 

이옥자 구리KDB생명 선임, 국내 여자프로농구 첫 여성감독 탄생


[스포츠팀] 국내 여자프로농구 역사상 최초로 정식 여성 감독이 탄생했다.

구리 KDB 생명 위너스(이하 KDB생명)는 4월24일 이옥자 태릉선수촌 지도위원을 신임 감독으로 선임했음을 발표했다. 이옥자 감독의 계약 기간은 2년이며 연봉은 합의하에 비공개하기로 했다.

국내 여자농구 역사상 실업농구 시절 1982년 신용보증기금을 이끌었던 박신자 감독이 유일한 여성감독이었으며 1998년 여자프로농구 출범한 이후 국내 정식 여성 감독은 단 한 차례도 나오지 않았다. 

이옥자 신임 감독은 상업은행(현 우리은행)에서 현역 생활을 보냈으며 국가대표로도 활약해 스타플레이어로 각광받았다. 또한 일본 샹송화장품에서 선수와 감독을 지냈으며 2007년 인천아시아농구선수권대회에서 국가대표팀 코치를 맡은 바 있다. 이어  태릉선수촌 지도위원으로 활동해 왔다. (사진출처: 구리 KDB 생명 위너스 홈페이지)

한국의 노란색 명칭, 누리끼리부터 노릇노릇까지 "놀라운 한글"



[윤혜영 기자] 한국어는 참으로 놀라운 언어임에 분명하다.

영어의 'Yellow'는 우리 말로 번역하면 '노랑'이다. 그런데 우리나라에서 '노랑'을 표현할 수 있는 말은 그야말로 무궁무진하다.

이를 바탕으로 꾸며진 그림 한 장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한국의 노란색 명칭'이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그림을 보면 각종 노란색의 진하기에 따라 그에 대응하는 한글표현이 적혀 있다.

가장 연한 노랑부터 진한 순서로 '노리끼리-노르스름-연노랑-누런-샛노랑-노랑-노릇노릇-진노랑-쩐노랑' 순으로 배치돼 있어 그 다양함(?)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사실 이는 '노랑'에 국한된 이야기만은 아니다. 파랑 등의 단어도 다양하게 표현 가능하다.

이에 네티즌들은 "역시 한글의 우수성", "혀 짧은 소리까지도 표현 가능하니 놀라울 따름", "한국인만이 뜻을 완전히 알아들을 수 있는 한글의 다양성"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미군도 인정한 한국 목장갑, Made in KOREA가 甲? "멈출 수 없어"



[윤혜영 기자] 미국 군인도 한국 목장갑의 우수성을 인정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미군도 인정한 한국의 목장갑'이라는 제목으로 여러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들의 출처는 모두 미 국방성 홈페이지로 보인다.

게재된 첫번째 사진에서는 미군들이 평범한 검은색 가죽 장갑을 끼고 공병 작업을 하고 있다. 옆에 있는 한국군인은 하양과 빨강이 조화를 이룬 한국의 목장갑을 착용한 채 작업 중이다.

다음 사진을 보면 미군이 한국군인이 사용하는 목장갑이 부러운 듯 쳐다보고 있다. 

그리고 이어진 사진에서는 한국군인과 미군들이 합심해 일을 하고 있다. 그런데 놀랍게도 미군들도 이제는 한국산 목장갑을 끼고 있다. 마치 한국군의 목장갑을 보고 따라낀 듯하다. 미군도 한국의 목장갑의 우수성을 인정한 것.

이에 네티즌들은 "두번째 외국인 표정 보소. 부러운가보네", "역시 작업할 땐 목장갑이 갑이지", "역시 Made in KOREA"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기차 놓친 메텔, 담배 물고 속상해…'철이야 어딨니?'



[박문선 기자] 기차 놓친 메텔이 일본에서 포착됐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기차 놓친 메텔'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에는 만화 '은하철도 999'에서 긴 생머리를 휘날리고 있는 메텔이 등장한다.

사진에서 기차를 놓치고 한 숨을 쉬고 있는 메텔은 속상한 마음에 담배까지 피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철이가 메텔을 두고 간 것 아니냐'며 원성을 높이고 있다. 철이는 '은하철도 999'에 등장하는 남자 주인공이다. 그는 영원히 죽지 않는 기계몸을 얻기 위해 메텔과 함께 은하기차를 타고 안드로메다로 가는 먼 여행을 떠난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철이야 도와줘. 기차 놓친 메텔이 울고 있잖니", "빵 터졌다. 기차 놓친 메텔 몹시 속상한가봐. 뒷모습이 너무 아련하고 가련해"라며 재치있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 '은하철도 999' 스틸컷)

영국서 '자이언트 쥐' 포획, 머리~꼬리까지 1.2m





정용구 기자] 자이언트 쥐가 출몰해 세상을 발칵 뒤집어 놨다.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1.2m 자이언트 쥐'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영국 던햄의 한 농장으로 알려졌으며 한 농부에 의해 자이언트 쥐가 공개됐다. 지이언트 쥐는 머리부터 꼬리까지 무려 1.2m를 자랑한다. 특히 사진으로 보는 것 만으로도 엄청난 크기가 시선을 잡아 끌고 있는 것.

또한 자이언트 쥐 포획 당시 임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인해 농부는 쉽게 자이언트 쥐를 포획 한 것으로 보여진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자이언트라는 이름답게 엄청크다", "점점 괴물들이 등장하고 있다", "길이가 1.2m라니 믿어지지 않는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오늘 초여름 더위, 어제보다 기온 10도↑ 내일 전국 비



[장지민 기자] 계절의 시계가 7월 초순으로 갑자기 이동했다.

4월24일 기상청에 따르면 전국 대부분의 낮 기온이 25도를 넘어서며 7월 초순의 초여름 날씨를 나타내고 있다. 전국이 맑은 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오후 늦게부터 점차 구름의 양이 많아질 것으로 보인다.

24일 낮기온은 서울 28도를 비롯해 청주 29도, 대구 30도, 부산 23 등이며 25일은 전국에 많은 양의 비가 예상된다. 특히 제주와 남해안을 중심으로 100mm가 넘는 호우가 예상돼 기상청은 비 피해가 없도록 대비를 당부했다.

한편 25일 비와 함께 26일 아침까지는 일시적으로 쌀쌀한 날씨를 보일 것으로 보인다. (사진출처:  SBS 뉴스 관련 보도 캡처)

블랙 스파이더맨 덜미, 빚 때문에 '삼십육계 줄행랑'



[윤혜영 기자] 몸에 딱 달라붙는 검은 옷을 입고 검은 오토바이를 타고 다니면서 범행을 저지른 일명 '블랙 스파이더맨' 일당이 덜미가 잡혔다.

4월23일 서울 관악경찰서는 젊은 여성에게 "잠깐 휴대전화 좀 빌려쓰자"면서 스마트폰을 받은 뒤 그대로 훔쳐 달아난 30대 남자 박 씨를 구속했다. 

퀵서비스 배달원으로 위장한 그는 상대적으로 손쉽게 스마트폰을 빌려주는 젊은 여성에게 "휴대전화 배터리가 떨어졌으니 전화 한 통만 쓰게 해달라"고 한 뒤 휴대폰을 들고 도주했다.

그는 2월부터 최근까지 두 달 동안 스마트폰만 120여 대를 훔쳤으며 한 대에 최대 50만 원씩 받고 팔아 넘겨 4000만 원을 챙긴 것으로 드러났다. 

한편 그는 "도박에 빠져 빚 때문에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으며 박 씨에게 오토바이를 빌려주고 훔친 스마트폰을 구매한 장물업자 2명도 입건됐다. (사진출처: SBS 뉴스 보도 캡처)

청소년사망원인 1위…사고·질병이 아녔어?



[민경자 기자] 청소년들의 사망원인 1위가 자살로 나타났다. 특히 청소년 자살률이 증가하고 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

4월24일 투명사회를 위한 정보공개센터가 통계청의 청소년 사망원인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2007년부터 2009년까지 미성년자, 10대, 20세 이상 청소년 및 대학생까지 아우르는 1세부터 24세 인구의 사망원인 1위는 자살로 꼽혔다. 

15~24세 청소년의 경우 2008년에서 2009년 사이 인구 10만명 당 13.5명에서 15.3명으로 크게 증가했다. 2008년까지 집계되지 않던 1~14세 청소년의 자살이 사망원인 중 3위에 포함됐다.

자살의 원인으로는 15~19세 청소년은 성적과 진학문제었고 20~24세 청소년 및 대학생은 경제적 어려움이 가장 컸다.  

투명사회를 위한 정보공개센터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성장과 삶 대신에 자살을 선택한다는 것은 이런 제도와 체제에 심각한 문제가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한편 청소년 사망원인 2위는 교통사고로 질병 사고로 사망하는 것보다는 자살로 인한 사망률이 커 사회적으로 청소년 자살 예방에 대한 관심과 노력을 요하고 있다.

한라산 불 발생 "바람 심해 번지고 있어" 진화작업 한창



[라이프팀] 제주 한라산에 화재가 발생했다.

4월24일 오전 11시53분께 한라산 어리목 매표소에서 약 2.4㎞ , 해발 1,300m에 위치한 사제비동산에서 불이 나 번지고 있는 상태다.

이날 사재비 동산을 오르던 등반객이 화재를 발견해 신고했으며 이에 제주특별자치도 소방방재본부와 한라산국립공원관리사무소 직원들은 현장으로 출동, 산불 진화에 나섰다.

현재 산림청 소속 헬기 1대와 제주지방경찰청 소속 헬기 1대가 출동해 진압 중이며 소방공무원 50여 명과 행정 공무원 백여 명 그리고 소방 차량이 투입됐지만 바람으로 인해 진압이 쉽지 않은 상황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출처: 한라산 국립공원 홈페이지) 

김태희 막춤 공개, 목욕가운 입고 덩실덩실


김태희 막춤 공개, 목욕가운 입고 덩실덩실

[장지민 기자] 배우 김태희가 목욕가운을 입고 막춤을 선보였다.

배우 김태희가 목욕가운을 입고 막춤을 선보인 이른바 '김태희 막춤'이 온라인 상에서 화제다. LG전자 디오스의 프로모션 사이트인 '김태희닷컴'에는 김태희가 목욕 가운을 입고 신나는 음악에 맞추어 막춤을 선보인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사이트는 LG전자가 자사 디오스 냉장고 모델인 김태희의 이름을 따서 만든 것으로 6월 말까지 목욕 가운 막춤 영상을 비롯해 김태희의 사랑스러운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 영상을 업로드할 계획이다.

영상 속 김태희는 능숙하지 않은 어색한 춤 동작으로 귀여우면서도 사랑스러운 느낌을 자아냈다. 특히 촬영 당시 현장의 남성 스탭들 사이에서 '뭘 해도 예쁜 진정한 여신'으로 인정 받았다는 후문이 전해진다.

한편 LG전자 브랜드 마케팅 담당자는 "김태희닷컴은 소비자와 직접적인 소통의 폭을 넓히기 위해 제품 모델인 배우 김태희를 통해 디오스 매직스페이스의 특장점을 신선하고 재미있게 담아냈다"고 밝혔다. (사진출처: 김태희닷컴)

옆집 또 싸우나? 싸움 구경이 제일 재밌다더니 고양이까지…



[라이프팀] '옆집 또 싸우나'라는 제목의 사진이 네티즌들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옆집 또 싸우나'라는 제목의 사진 한 장이 게재돼 눈길을 끌고 있다.

해당 사진 속에는 고양이 한 마리가 뒷 발로 꼿꼿이 선 채 눈을 동그랗게 뜨고 먼 곳을 바라보고 있어 마치 싸움구경을 하는 사람처럼 보인다.

이에 해당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로 뭘 보고 있는 지 궁금해진다", "싸움 구경이 제일 재미있다더니 너도 그걸 깨달았구나?", "잘도 서있네 귀여워라"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박명수 냉면사업 나서 '매운 물냉면' 맛은 어떨까?



[라이프팀] 개그맨 박명수가 냉면 사업에 출사표를 던졌다.

박명수는 최근 '매운 물냉면' 레시피 개발에 성공해 4월30일 오후 5시40분부터 GS홈쇼핑에서 생방송으로 직접 냉면 판매에 나설 예정이다.

매운 물냉면은 쫄깃한 메밀면 위에 자신만의 비법이 담긴 양념장을 얹고 냉면육수를 부어 먹는 냉면으로 평소 매운 맛을 즐기던 박명수가 직접 개발한 매콤한 양념소스가 일품이라고.

소속사에 따르면 박명수는 예전부터 냉면을 좋아해 맛집을 찾아다는 냉면 마니아로 이번 레시피 개발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또한 자택에서 직접 냉면 소스를 개발에 먹었을 정도로 육수와 양념장 제조에 일가견이 있어 많은 사람들의 입맛에 맞는 맛을 개발해 냈다는 설명이다.

데뷔 후 다양한 음식사업을 해 왔던 박명수는 그동안 쌓인 노하우를 바탕으로 매운 물냉면 사업에 본격적으로 나섰으며 냉면업계에서는 1인자가 되겠다는 의지를 표하고 있다.

한편 박명수는 "음식사업 경험을 통해 사람들의 입맛도 세대별, 시대별로 많은 차이가 있음을 알게 됐다"며 "요즘 경기가 침체되고 외식비 등 물가도 높아 일주일에 한번쯤은 남자들이 가족들을 위해 집에서 직접 냉면요리를 선사해 줘야 한다"고 전했다.